오늘 본 상품
 
오늘 방문자수 : 8
전체 방문자수 : 13713



사람이 직접 거랭이라 불리는 도구를 이용해 강바닥을 긁어 재첩을 잡는다.
재첩을 잡아 다라이에 넣고 물밖으로 나오기전 소쿠리(광주리)로 껍질과 돌을 가린후 가마니에30KG씩 담는다.

 

어선을 이용해 강바닥의 재첩을 긁어 올려 재첩을잡는다
배가득 잡은재첩은 껍질과 돌을 분리한후 가마니(포데)에 30KG씩 담아 이동한다.